2018년 9월 3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7문답 묵상2018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피조물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창조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조화로운 세상을 미리 계획하셨는데 이것을 하나님의 작정이라고 합니다. 시편 33편 1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나름 계획을 세우지만 그것을 수정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가령 소풍을 가기로 계획했지만 비 때문에 수정이 불가피할 때가 있습니다. 비가 올 줄을 미리 알았더라면 피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미리 아시는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미리 작정되었으므로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받은 구원과 관련하여 어떤 의미를 도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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