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8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0문답 묵상2018년

인간이 옳고 그름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증거입니다. 다른 피조물에게는 없는 능력입니다. 모든 사람은 내면에 죄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길을 아는 데 쓸 능력을 그릇된 일에 사용합니다. 첫 사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어서 만물 중 으뜸이었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옳은 것을 선택하는 대신 그릇된 것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동물은 이기적인 행동을 하거나 다른 동물을 해쳐도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릇된 것을 선택하고 행하게 되면 심판을 받습니다. 전도서 7장 2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무슨 의미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