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1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09문답 묵상2018년

하루는 왜 변함없이 24시간인 것입니까? 태양은 왜 어김없이 매일 떠오릅니까? 이파리들은 왜 가을마다 떨어지고 다음 봄에 새로 돋을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농부는 언제 씨를 뿌리고 언제 수확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 피조물에게 정성을 쏟으시는 하나님의 성실성이 얼마나 크신가를 알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연법’은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습니다. 시편 119편 89-9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도 그렇게 순종할 수 있기 위해서 새롭게 지어진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믿습니까? 그 증거를 댈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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