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7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09문답 묵상2018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만드셨으므로 사람도 창의적인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오직 사람만이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벌은 벌집을 만들고 새는 둥지를 만들지만 다른 것은 만들지 못합니다. 그들은 단지 본능에 따라 만들 뿐입니다. 사람은 빌딩을 짓고 음악을 작곡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것을 발명해냅니다. 그러나 아무리 창의적인 사람이라도 그림을 그리려면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과 요한계시록 4장 11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 인간은 정녕 창조된 존재라고 당연히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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