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3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8문답 묵상2018년

인간이 과학을 공부할 때는 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작정을 탐구하는 것이고 역사를 공부할 때는 섭리를 통한 하나님의 작정을 탐구하는 것입니다. 이 무대에 인간이 놓여졌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력한 힘을 가진 민족이라도 그 기한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요, 그 경계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계에 놓여져 있습니다. 다니엘 2장 21절과 사도행전 17장 2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므로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신뢰하십시다. 그 안에는 우리의 궁극적 구원의 완성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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