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7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3문답 묵상2018년

욥기 11장 7절과 로마서 11장 3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시지 않는 한 우리로서는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말해줍니다.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임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참된 것을 말하는지 아닌지 분별하는 방법은 그것이 성경에 근거하는지 찾아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두루뭉실하게 대충대충하는 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 전체의 사상과 일치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역사 속에서 교회가 공통적으로 고백해 나온 신앙고백입니다. 각 신앙고백들의 특징을 아는대로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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