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6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3문답 묵상

수개월 동안 작품을 준비한 화가가 있습니다. 그는 아무에게도 그것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 작품을 공개하는 날에 수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려고 몰려왔습니다. 드디어 그림을 가렸던 천이 걷히고 화가의 작품이 드러났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인간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은 성경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7-12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라고 11절은 말합니다. 10절에는 하나님의 생각과 깊은 지혜를 아는 방법이 나옵니다. 내용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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