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1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6문답 묵상2018년

삼위는 '본질이 동일'하다고 말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여호와의 증인은 성부만 하나님이시고 예수는 비록 특별한 분이긴 하지만 성부와 같은 하나님은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러나 동일한 본질을 가졌다는 말은 성자, 성신도 성부와 똑같이 완전한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성자, 성신의 권능과 영광은 성부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신을 한 하나님으로 알고 예배합니다. 에베소서 4장 6절과 요한복음 4장 2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러고 보니, 삼위일체께서 성부, 성자, 성신으로 계시되신 것은 순전히 인간에게 구속을 베푸시기 위한 경륜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것의 의미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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