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7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6문답 묵상2018년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알고 있지만, 성경은 성부 하나님, 예수 하나님 , 성신 하나님에 대해 말하므로, 언뜻 세 분 하나님을 연상합니다. 신앙고백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신격에 세 위가 있다고 합니다. 인간과는 달리 하나님은 삼위로 계시는 한 분이십니다.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본래부터 인간은 유한에 갇혀 있으므로 무한이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욥기 11장 7-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성경은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라고 거듭 말합니다. 또한 성부, 성자, 성신, 삼위가 모두 하나님이라고 거듭 말합니다. 잘 이해할 수 없는 이 진리를 이해할 수 있으려면 반드시 구속사(경륜적 삼위일체)를 전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한 번 설명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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