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3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5문답 묵상2018년

이스라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떠난 적이 많았습니다. 이웃나라의 신을 섬기기도 했습니다. 아합 왕은 아내 이세벨과 함께 바알 우상을 섬겼고 그로 인해 온 백성도 바알을 섬겼습니다. 그러한 상황 때문에 엘리야가 나타나 450명의 바알 선지자들에게 참 신을 증명하자면서 도전했습니다. 양측이 각각 제단을 쌓고 누구의 신이 불을 내릴 수 있는지 겨루었던 것입니다. 열왕기상 18장 26-29절을 통해서, 계속해서 열왕기상 18장 37-39절을 통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 보십시다. 이 사건이 주는 핵심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곧 그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과 그것의 의미를 신뢰하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세상을 더 신뢰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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