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7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4문답 묵상2018년

경찰관이 강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거나, 재판관이 살인자를 무죄로 방면한다면 아주 잘못된 처사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끔찍한 범죄들이 널려있습니다. 매일 남을 해치는 사람들이 뉴스를 장식하고 많은 범죄와 미움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그러나 시편 96편 11-13절에서는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확증합니다. 하나님은 악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든 행악자들은 살아있는 자나 죽은 자나 모두 심판을 받을 것이며 거기에 상응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공의는 무한하고 무궁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최종 심판날에 당신을 어떻게 대우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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