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6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1문답 묵상

하나님의 창작물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그것이 존재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지만 하박국 선지자는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2:14)’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했습다. 아무리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시편 104편 31절과 19편 1절을 읽어보십시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보십시오. 수 천년 간 우뚝 서있는 산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줍니다. 그것이 그들이 창조된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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