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5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1문답 묵상

주위의 상황과 관계없이 하나님을 즐거워할 수 있아야 합니다. 하지만, 믿었던 사람이 떠나거나 자랑하던 건강을 잃거나 애지중지하던 재산을 잃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면 어떤 상황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구약의 하박국 선지자 시절에 사람들은 편안한 집에서 자신만을 위해 평화로운 듯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박국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박국 선지자에게 장차 일어날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적군이 전쟁을 일으켜 쑥대밭을 만드는 광경입니다. 그러나 하박국은 요동치 않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즐거워하였습니다. 하박국 3장 16-1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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