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0일 (FRI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52주차 (127-129문답) 묵상

시편 115편 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이 마땅히 받으실 영광을 받으시도록 “…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기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권능을 보려고 기도합니다. 다니엘이 죄 많은 백성을 위해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때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한 것을 기억합시다. 다니엘 9장 17-1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예수님은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요 14:13)라고 말씀하심으로 우리를 격려하십니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