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0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51주차 (126문답) 묵상

회개한 후 그리스도를 믿어 용서를 받았으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또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기 때문에 그러한 간구를 계속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주님과 함께 거하며 완전해 질 때까지 우리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 우리는 평화, 주님과 함께 하는 즐거움,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깨어지고 맙니다. 유일한 결론은 다시 하나님께 나아와 우리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시편 32편 1-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우리가 계속 죄를 짓는 데도 하나님의 용서가 한량 없으신 것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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