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5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6주차 (120-121문답) 묵상

어린이가 아버지를 대하듯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러러본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걸 예수님은 알고 계십니다. 어린이는 아버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린이는 아버지에게 뛰어가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아이 같은 태도이고 아버지를 향한 경외감입니다. 이런 자세로 우리의 바람을 하나님께 가져오기를 예수님은 원하십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은 그들을 향해 오는 거대한 적군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해야 하는데도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역대하 20장 12절과 시편 131편을 읽어보십시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