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8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9주차 (124문답) 묵상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말은 부름 받은 사역을 즐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부여받은 소명이 있습니다. 남편이 되거나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거나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학생의 신분이 있고 직장에 다니는 일도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직분이 있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도록 부르신 일은 아무리 작아 보여도 하나님께도 우리에게도 모두 중요합니다. 불평하지 말고 기꺼이 부름 받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신실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5-7절, 골로새서 3장 23-24절,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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