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5일 (MO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9주차 (124문답) 묵상

하나님은 세상의 창조주이십니다. 만드신 분이시니 의당히 왕이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을 만드셨고 지금도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이 지향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겠습니다. 로마서 11장 3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에 굴복하자 즉각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그 결과 피조물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그 대신 죽음, 고통, 재난과 악으로 치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로 물든 세상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시켜 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을 받았으므로 우리로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뤄주시기를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스가랴 14장 9절, 시편 22편 27-2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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