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3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8주차 (123문답) 묵상

하나님 나라가 도래하면 슬픔, 고통, 죽음, 죄는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고 기도할 때 그것만이 최상의 목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면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나라에 있어 셀 수 없을 정도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최상의 목표는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땅히 받으실 만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을 원해야 합니다. 그러한 차원의 하나님 나라가 도래할 때까지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가 되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도래할 때까지, 우리로 하여금 기도를 그치지 않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5장 24-28절, 유다서 24-25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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