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1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8주차 (123문답) 묵상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기도에는 교회를 축복해 달라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 이루는 공동체입니다. 성신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쓰셔서 교회를 구원론적으로 통치합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이 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것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변화를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와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바랍니다. 또 원수가 가하는 시험과 박해에 직면할 때에 교회가 강건함을 유지하기를 소망합니다. 초대교회에 대해 기술한 성경말씀을 읽음으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모범을 생각해 봅시다. 사도행전 2장 41-47절, 4장 29-3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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