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5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1주차 (108-109문답) 묵상

죄는 항상 우리 마음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죄된 욕망이나 죄된 생각을 허용하는 것은 이제 곧 열매로 발전할 것입니다. 간음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죄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결혼한 상태라면 서로의 배우자를 더욱 희생적으로 사랑하고, 결혼 전이라면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스스로를 잘 보존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마음을 잘 지키라고 말합니다. 잠언 4장 23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마음을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 그러한 생각을 함으로써 마음을 순결하게 지키라고 합니다. 빌립보서 4잘 8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음란이 문화와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적이 되고 있는 이 패역한 시대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으려면 비상한 각오와 경계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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