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6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4주차 (113문답) 묵상

하나님의 약속의 묘미는 우리의 죄를 통째로 없앰으로써 우리를 온전하게 해주신다는 데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목표를 위해 노력해 나가면,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함께 영원히 죄없는 상태로서 살아가게 해주실 것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의 현실은 죄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하지만, 순종하기 위해 죄와 싸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함으로써 커다란 위로 얻고 용기를 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결국에는 우리를 독생자와 같은 죄 없는 상태로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그렇게 해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어떻습니까?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서 죄와 맞서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고린도후서 3장 18절, 고린도후서 4장 16절, 빌립보서 1장 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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