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0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42주차 (110-111문답) 묵상

노동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그 일은 가치 있는 일로서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과 능력을 발휘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어야 합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합니다. 또 곤란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기 위해 일합니다. 생활비를 충분히 벌 만큼 일하는 사람의 숫자도제한적입니다. 질병, 부상, 자연재해 등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일도 발생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을 위해 돈을 벌기도 하지만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도 일을 합니다. 바울 사도는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해” 선한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4장 28절과 잠언 28장 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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