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FRI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8주차 (103문답) 묵상

성경에 있는 내용은 겉에서 보는 것 이상의 것을 내포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일주일에 한 날을 정해 평상시 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성도간에 교제를 나누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획득해주신 하나님과의 화목을 보여줍니다. 영원히 누리게 될 하나님 예배를 통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신앙고백문답이 밝히듯이 영원한 안식이 이 세상에서부터 시작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히브리서 4장 3절, 8절로 10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