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1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6주차 (99-100문답) 묵상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직접 부름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원하시는데 이것도 하나님의 이름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시편 145편 1-2과 148편 13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이름으로써 우리를 부르신다는 것을 얼마나 믿습니까? 우리는 성도 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리웁니다. 물론,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려고 우리를 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동하고 말하는 모든 면에서 그러한 방식으로 살아갈 때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해야 합니다. 불신자들은 우리가 주의하는 것에 의해서 우리의 주님의 모습을 볼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17절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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