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6주차 (99-100문답) 묵상

공적 기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말할 때, 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진실되이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진실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자임을 고백하면서 그분의 이름을 사용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유대인들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고백하면서 그분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걸 신실하게 고백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절로 12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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