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7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6주차 (99-100문답) 묵상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오직 존경과 경외함으로 대해야 합니다. 실제로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접견하는 그런 태도로 하나님의 이름을 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실 때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로 시작하셨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 그분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시편 115편 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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