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3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4주차 (92-95문답) 묵상

10재앙 끝에 바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놔줬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뻐서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바로는 마음을 바꿔 군대를 보내 이스라엘 사람들을 뒤쫓았습니다. 거의 붙잡힐 의기의 찰나에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무사히 강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련하신 더 좋은 길을 주시고자 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민족을 선택해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시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호렙으로 불러 그들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신명기 4장 5절로 14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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