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2주차 (86-87문답) 묵상

요한일서 3장 7절로 10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선행의 또 다른 목적은 ‘우리 각 사람이 그 열매로써 자신의 믿음에 확신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어떻게 압니까? 우리 믿음이 ‘구원하는 믿음’인 것을 어떻게 압니까? 구원하는 믿음은 열매를 맺습니다.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면서 죄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마귀의 자녀입니다. 교회 가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의 자녀들과 사귀기를 싫어합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비록 여전히 죄를 짓기는 하지만) 항상 죄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을 하고자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우리 믿음은 구원하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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