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4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1주차 (83-85문답) 묵상

교회의 권징은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신 것입니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험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마 18:15-18). 어떻습니까? 귀하가 속해 있는 교회는 이 일에 얼마나 진지하고, 얼마나 열심을 내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는 모습이 최소한이라도 있기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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