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1일 (WEDN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1주차 (83-85문답) 묵상

믿는 사람들은 주일마다 모여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듣습니다. 물론 믿지 않는 자들이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 복음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도 복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매일 복음의 약속을 바라보며,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되새겨야 합니다. 교회가 모여 공적으로 선포되는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천국이 더 한층 자신의 것이 됩니다.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지라도 복음이 선포될 때 커다란 위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22절로 8장 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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