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0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1주차 (83-85문답) 묵상

예수님이 교회에 준 제일의 사명은 복음을 전파하는 일입니다. 천국백성이라면 선포된 복음을 들을 때 그에게 하나님 나라가 열리고, 그리하여 구원과 용서의 약속을 믿게 됩니다. 천국백성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믿지 않습니다. 복음이 선포될 때마다 교회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심판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2장 14절로 1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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