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8주차 (75-77문답) 묵상

성찬식에서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가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활기차게 하시려고 우리의 영혼에 영적 영양을 주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것과도 같습니다. 여기엔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힌 몸과 흘린 피는, 이제 성찬에서의 떡과 포도주를 통하여 영생을 위한 우리의 양식이 됩니다. 요한복음 6장 31절로 3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이 일은 성신께서 우리 안에서 일으키시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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