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7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3문답

구약의 제사장은 백성의 죄를 도말하기 위해 희생제사를 드렸습니다. 백성은 죄를 고백하면서 동물을 죽여 하나님께 바침으로 자신들이 죽어 마땅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동물의 죽임을 통한 제사가 실제로는 죄를 사할 수 없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에, 이것은 죄를 영원히 없애 줄 분이신 메시야의 도래와 죽음을 계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낮아짐과 고통의 삶 가운데 자신의 몸과 피를 희생제물로 바치셨습니다. 더불어 예수님은 지상에서처럼 승천하신 후에도 여전히 제사장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참된 제물이셨고, 동시에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하시는 영원한 제사장이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24-2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지금 하늘에서 예수님이 하고 계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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