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2문답 묵상2018년

로마서 5장 1-21절 말씀을 읽어보면서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과 예수님 한 분의 순종이 각기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주목해서 보십시다. 아담 때문에 인간은 예외 없이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조차도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는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죄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우리를 체휼하시는 삶을 사셨고, 최종적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위해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를 위해 부활되셨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하나님께 순종하셔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러주시고,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의 생명에 연합되는 방식으로 구원을 받았고, 따라서 그렇게 구원 받은 능력을 이 땅에서부터 실제로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