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1문답 묵상2018년

예수님은 인간의 성정과 몸을 갖고 태어났으니 완전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이었습니다. 지금 하늘에 계시지만 항상 인간의 성정과 몸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이시니 본래는 전능하시지만, 인간이 되신 후에는 지혜가 자라났습니다. 하나님이시니 모든 권능을 갖고 있고 영원하며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출생, 성장, 죽음을 맛봤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인간이라는 것은 신비이지만 이것을 믿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그저 선한 인간일 뿐이라고 말하는데, 행여라도 그렇다면 그분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하나님일 뿐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죽음이 없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나온 말입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이 말씀에서 몇 가지 주제를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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