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1문답 묵상2018년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이십니다. 다른 인간과 똑같이 몸과 영혼이 여인의 태 안에서 자란 후 태어났습니다. 유아, 어린아이, 십대, 성인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배 고픔을 느껴 제자들에게 음식을 가져오게 하셨고, 배에서는 졸려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수난 받기 직전에는 기도하시되 외로움을 느껴 제자들이 잠에 빠지지 않도록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와 다른 점은 결코 죄를 짓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지만, 하나님이므로 죄를 지으실 수 없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4-15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위해 성취해 주신 일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는 원리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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