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7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6문답 묵상2018년

하와가 건네준 금지된 과실을 아담이 받아 먹었을 때 사실은 우리 모두가 범죄한 것이 되었습니다. 당시 아담은 인류의 대표였으므로 우리 모두 '그와 함께 타락한 것'이 되었습니다. 비록 아담이 즉각 몸이 쓰러져 죽지는 않았지만 먼저 영적으로는 확실하게 죽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바르지 못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육신도 결국에 맞이하게 되고야 말 죽음의 날을 위하여 점차 늙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담의 불순종의 결과가 그의 후손인 인류 모두에게 미쳤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말입니다. 로마서 5장 14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원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기독교 신앙은 설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진정으로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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