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9문답 묵상2018년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겼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이 가득한 선한 하나님만 인정하고 화내시는 하나님에 관해서는 말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신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것은 거룩한 분노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죄를 벌하십니다. 나훔 1장 2-3절과 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죄만 미워하시지 정작 사람은 미워하시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도 진노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되었습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당신 자신의 실례에 비추어 설명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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