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6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9문답 묵상2018년

아담의 타락 때문에 인간은 죄책을 지고 있으며 실제로 죄성(죄권)으로 충만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처해 있는 비참함입니다. 이 비참의 궁극은 하나님과 분리된 데 있습니다. 앞서 신앙고백 제1문답에서 배운 것을 기억하십니까?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죄 때문에 인간은 이러한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시니, 죄에서 벗어나기 전까지 인간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사야 59장 2절과 에베소서 2장 12절을 읽어보십시오. 그리스도인은 죄에서 벗어난 사람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두 가지에 대해 설명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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