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4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8문답 묵상2018년

사람들은 죄에 대해 생각하기를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죄짓는 것에 대해 별 상관 않으신다고 생각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는 죄에 대해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우리가 죄인인 한 하나님은 우리를 용납하지 않으시고 축복하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우리 죄를 생각하면 우리가 얼마나 간절하게 구원자를 원하는지 알게 됩니다. 요한일서 1장 8-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지금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 또는 차원에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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