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3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8문답 묵상2018년

그 동안 우리가 얼마나 심한 죄인인지 살펴봤습니다. 죄인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의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았습니다. 매일 죄를 짓고 악을 택해 행동하며 하나님께 불순종합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만 죄짓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 죄를 지으니 얼마나 많은 죄를 짓겠습니까! 로마서 3장 10-18절 말씀을 읽고, 각자 자신의 죄성에 대해 한 가지씩 고백해 보면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는지에 대해 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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