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8문답 묵상2018년

혹 우리 안에서 선한 마음이 한 순간 일어난다 할지라도 실제 의지는 항상 죄에 지배되기만 합니다. 하나님께 경배 드리기 보다는 죄를 짓는데 신속하고, 하나님께서 생명의 도리로 내신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비록 겉으로는 이해했다 할지라도 마음으로 사랑하면서 행동으로 나아가는 데는 실패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한다거나 그것을 행할 능력이 아예 없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3장 2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구원자가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절대절망의 일을 대신 해주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이 감사의 가장 가치 있는 형식은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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