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5문답 묵상2018년

로마서 5:12-21을 읽어 봅시다. 아담을 생각할 때 두 가지 사실을 주목하여야 합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참된 지식과 의와 거룩을 지니고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는 ‘죄를 지을 수 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자였으나 그러나 그것을 잃을 수 있는 상태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는 아담의 순종의 대가를 통하여 수여하시려 하셨습니다. 아담은 순종의 시험을 통하여 이것을 얻어야 했고 그리하여 언약의 머리로써 후대의 자손들에게 그 상급적인 영향을 미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러니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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