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8문답 묵상2018년

모든 인간은 죄인입니다. 속 마음도, 보이는행동도, 모든 것이 다 죄로 가득합니다. 본래 죄인이지만 그 위에 매일 죄를 더 짓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태생이 선하지만 다른 사람들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는 선한 상태로 태어나는데 가난하거나 나쁜 부모를 만나기 때문에 나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아담의 타락 때문에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죄인으로 태어난다고 말합니다. 시편 58편 3절과 마태복음 15장 18-1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혹 최근에 지은 죄가 있다면 고백해 보시겠습니까? 왜 그런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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