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7문답 묵상2018년

창세기 3장 16-1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죄는 항상 피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의 결과는 고통이었습니다. 심한 고통을 당해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 육신은 질병이나 사고로 고통을 당하기도 하지만 남이 고의로 고통을 줄 때도 있습니다. 특히 마음의 고통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타격은 더 심합니다.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그런 고통은 없었을 것입니다. 아담의 죄의 또 다른 결과는 수고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땅이 가시덤불과 엉퀴를 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지진, 홍수, 다른 자연재해 등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죄의 결과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은 죽음입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으면 극도의 슬픔을 느낍니다. 아담이 순종했더라면 죽음도 없고 죽음으로 인한 걱정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제 창조의 원래 목적을 되찾아줄 구원자가 필요합니다. 죽음보다 더 강하고 슬픔과 고통을 없애주며 영생을 줄 구원자입니다. 누구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