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7문답 묵상2018년

창세기 3장 8-1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아담과 하와는 죄책감도 들고 실제로 하나님이 두렵기도 해서 하나님을 피하려고 노력하지만 숨을 곳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아담이 자신의 일을 직시하고 회개하기를 원하셔서 선악과를 먹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먹었다고 인정하면서도 다른 사람 탓을 했습니다. 그렇게 말한 것은 “그건 하와의 잘못입니다”라는 것과 “하나님이 그 여자를 주셨기 때문입니다”라는 핑계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라고 하는 놀라운 선물을 주신 것인데, 그는 오히려 불평을 털어놓은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행복해하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인간이 창조된 목적입니다. 그러한 원리에 따라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재창조되었습니다. 지금 재창조된 자답게 하나님의 선물들에 대해서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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