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5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1문답 묵상2018년

왕후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연회에 초대하자 하만은 우쭐했습니다. 오직 한 가지 괴로움만 해치우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에게 절하지 않는 모르드개와 그 민족만 처치하면 모든 것이 완벽할 것이었습니다. 하만의 아내는 기다릴 것도 없이 지금 당장 모르드개를 매달 높은 나무를 마련해서 내일 모르드개를 처형토록 왕의 허락을 구하라고 촉구했고, 하만은 그대로 시행했습니다. 그러나 모르드개를 매달 나무에 오히려 하만이 달리게 되었고, 나아가 모르드개는 큰 영광을 입기까지 했습니다. 에스더 6장 1-12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에는 항상 교회가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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