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5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4문답 묵상2018년

하나님께서 하라고 명령하신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겉으로 율법을 어기지 않을 때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하라고 명령하신 일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자신은 거룩하고 신앙이 특출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 나을 것이 없고, 오히려 더 죄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는 사실 얼마나 무능한 존재입니까?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실례를 하나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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