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4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4주차 (62-64문답) 묵상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 삶을 살 때에 상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서신서에서도 상을 얘기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과 마태복음 6장 1절로 4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신께서 우리를 인도해주심으로써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로 10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성신께서 우리를 인도하신 결과 선행을 하게 되지만 거기에 대해서도 상을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4장 10절을 보십시오. 요한은 환상 중에, 백성들이 면류관을 상으로 받았지만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그 면류관을 어린 양의 보좌 앞에 드리는 장면을 봅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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